장소 선택으로 바로 가기
온라인 혼술바혼자 와도, 함께인 밤들어가기

오늘 밤, 편하게 쉬어갈 자리

혼자 있고 싶지만,
완전히 혼자는
싫은 밤.

가볍게 인사하고, 한 판 놀고,
때로는 말없이 쉬어가세요.
여기는 온라인 혼술바예요.

설치 없이 무료로 · 휴대폰과 PC에서

따뜻한 조명과 달빛이 있는 바. 온라인 혼술바, 혼자 와도 함께인 밤.
술을 마시지 않아도 괜찮아요.

네 가지 분위기, 오늘의 자리

어디에서 쉬고 싶으세요?

마음에 드는 장소를 누르면 입장 화면으로 이어져요.

처음이어도 편하게

이렇게 시작해 보세요.

  1. 내 모습을 골라요

    캐릭터를 고르면 닉네임은 자동으로 정해져요. 이름을 고민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2. 빈자리에 앉아요

    빈 의자를 누르거나 좌석찾기를 열어 보세요. 오뎅바에서는 입장하면 빈자리에 앉아요.

  3. 나답게 쉬어가요

    인사를 건네거나, 다트 기계 앞이나 캠핑 테이블에서 게임 한 판. 말없이 쉬고 싶으면 설정에서 대화 없이 혼자 먹기를 켜도 좋아요.

다트는 포장마차·수변공원·오뎅바에서 같은 기계 앞에 모여 즐겨요. 다트 버튼은 기계 가까이 가면 나타나요. 캠핑 할리갈리 버튼은 자리에 앉으면 나타나고, 같은 테이블에 앉은 2~4명이 함께해요. 폰은 터치·PC는 클릭으로 참여해요.

만든 사람의 한마디

제가 만들고, 직접 운영해요.

안녕하세요, 김사장입니다. 혼자 쉬다가도 누군가와 가볍게 인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어요. 부담 없이 들렀다가, 편한 만큼 머물러 주세요.

김사장 인스타그램 (새 창)

같이 쉬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 밤의 초대장을 보내요.

링크를 보내고, 같은 장소에서 만나 보세요.